1년 정도 사귀었는데 아직도 보자마자 허어? 오늘 왜 이렇게 예뻐?? 이러고 쌩얼로 나가서 부끄러워하면 아니 화장 안 한 게 더 예쁜데?? 이래
그리고 시간 나면 맨날 보고 친구들 약속 있어도 내가 만날 수 있냐 하면 나 보러 와 ㅎㅎ
돈 있으면 무조건 자기가 사려고 하고 내가 가자는 거 하자는 거 다 좋다고 하고 맨날 사랑한다고 해줘
심지어 내 등드름까지도 신경 쓰지 않아...ㅎ 그냥 내 모든 걸 다 예쁘다 해주고 괜찮다 해줘
물론 나도 그렇구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