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잡아도 보고 하고 싶었던 말들도 다 했더니
정말 그 순간부터 잡고싶었던 마음도 사라졌고
연락도 별로 안기다려지고
내가 왜 그랬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 해보면 미련이 사라진다는 말이 진짜였나봐요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잡아도 보고 하고 싶었던 말들도 다 했더니
정말 그 순간부터 잡고싶었던 마음도 사라졌고
연락도 별로 안기다려지고
내가 왜 그랬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 해보면 미련이 사라진다는 말이 진짜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