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택시 탄다고 친구한테 말했는데 친구도 같이 탄타는 거임
친구는 내가 내리는 곳보다 한 450m전에 먼저 내렸거든
글고 내리기 전에 택시 요금 보더니 5900원이었나봐 그래서 2950원을 나한테 보낸거임 근데 내가 마지막으로 봤을때 6000원이었거든 그러고 내가 내리고 6300원 계산했거든
내가 3350내는게 맞냐..?나는 이렇게 할꺼면 아예 각자 가는 요금 비율로 계산해서 나누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ㅅㅂ 졸라 쪼잔해보여..걍 그친구가 당당하게 요금보고 나가더니 계좌 폰에 꺼내놓고“돈 보낼게~” 이러는게 갑자기 첨보는 상황이어서 약간 어이가 없었음..
(쪼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난 항상 내가 먼저내렸을때 어차피 같이 택시 탔으니깐 반반내는게 맞다고 생각했거든 거리도 그친구랑 오늘처럼 비슷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