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최민식
"저는 <검은 사제들> (2015), <사바하> (2019)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파묘>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영화를....촬영 내내 무서웠어요."
"도깨비 하고 귀신 하고 싸우고,
그 감독은 집안 대대로 크리스찬인데 왜 무서운 귀신 이런 걸 만드는지. (웃음)"
"김고은 씨가 무당으로 나오고, 저는 묘자리 봐주는 풍수사 역할입니다.
그걸 얼마 전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귀신 : ......???
선생님이 제일 무사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