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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포영화 찍으면서 촬영 내내 무서웠다는 배우

ㅇㅇ |2023.12.11 13:17
조회 5,361 |추천 6




는 최민식











 

 



 



 




"저는 <검은 사제들> (2015), <사바하> (2019)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파묘>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영화를....촬영 내내 무서웠어요."












"도깨비 하고 귀신 하고 싸우고,

그 감독은 집안 대대로 크리스찬인데 왜 무서운 귀신 이런 걸 만드는지. (웃음)"






 




"김고은 씨가 무당으로 나오고, 저는 묘자리 봐주는 풍수사 역할입니다.

그걸 얼마 전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귀신 : ......???






 



선생님이 제일 무사와요 ㅠㅠ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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