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아빠가 전화로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고 해서 겁나 짜증났음. 그러고 다음에 약국 갔는데도 똑같이 그랬는데 진짜 짜증나고 서러웠는데 내가 울어서 약사가 "너는 정말 소중한 존재니까 그런 말 안 들어도 괜찮아." 이래서 집 가서 겁나 울었음.
오늘 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아빠가 전화로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고 해서 겁나 짜증났음. 그러고 다음에 약국 갔는데도 똑같이 그랬는데 진짜 짜증나고 서러웠는데 내가 울어서 약사가 "너는 정말 소중한 존재니까 그런 말 안 들어도 괜찮아." 이래서 집 가서 겁나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