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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지천 지류 정비의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12.12 06:10
조회 30 |추천 0

 

폭우성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지천 지류를 준설하는게 아니라,


폭을 넓히는게 바람직하지. 원래 자연적으로도 생기는 자연 제방도,


강수량에 따라 폭이 결정되는데, 강수량이 늘어나면 폭이 넓어지는거지.


농가 일부를 허물어서 지류의 폭을 넓히고, 다층구조로 만드는거야.


강수량이 적을때는 중심지에서 물이 흐르고, 유량이 늘어나면 양 옆 윗층까지 올라오는데,


그러면 그 공원을 폐쇄하면 되겠지.


지하수의 경우, 깨끗한 이유가 모래 여과를 거쳐 깊은 곳에서 깨끗한 물만 유입되기 때문이야.


지하수 개발을 통해서, 지하수관을 삽입했을때,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지하수가 오염되는거지.


그래서 지천 지류의 폭을 넓히면서, 지하수 오염될수있는 지역의 경우, 


모래를 좀 더 덮어주는거야. 1M~2M정도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지하수 관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면 비료 유실을 줄일수있어.


만약에 지류에 보를 설치해서 수위가 높아지게 되면, 지류와 밭의 높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


오염물질이 그대로 유입되는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지류의 수위를 조절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지류의 농가의 밭의 높이를 높이는것,


이것이 지천 지류 정비의 핵심이겠지.


 

A,B,C 같은데 보면 밭의 높이가 너무 낮아서, 비료가 그대로 유실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어,


이런경우 제방을 쌓고, 모래로 밭의 덮어 모래층을 1M~3M이상 높여주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유실 문제가 해결되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할때, 이중보를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해서, 지류의 수위를 낮춰주면 되는거야.


그리고 이 사진에서 초록색 물든 물을 강 본류로 간주하게 되면, A와 B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그 아랫부분에 침전지로 만들어서 이중보를 만들면 되겠지.


제방도 세우고, 모래도 덮어서 밭의 높이를 높이고, 이중보를 설치해서, 오염물질을 원천 차단하도록 하는거야


 

이렇게 녹조가 유입되는것도 삼투압으로 설명할수있는데,


물의 수위가 높아지자 삼투압에 의해서 농가로 침투한 영양염류의 물이 손실 없이 지류로 유입되고,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자 녹조가 발생하고, 녹조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고, 


지류에 강 본류의 깨끗한 물이 들어가는거지.


이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지류 주변의 논밭의 높이를 높이는게 모범안이겠지.


그리고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농가에서 물을 사용할때, 이 여과스톤을 통해 사용하게 되면,


강 최저층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저산소의 물이 위로 올라오면서, 강의 수질 정수능력이 높아지지.


정수시설화 사업의 핵심은 3가지야.


1.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한다.(이중보,제방 쌓기,밭 높이기)


2. 산소를 공급하는 구조를 만들어서, 생물학적인 자정작용 기능을 극대화 한다.(여과스톤)


3. 물을 저장할땐 깨끗한 물을 저장한다.(치수)


 

이 사진을 보면 a,b,c,d의 농지에서, 영양염류가 지류로 흘러들어와서 육화 현상이 일어난것을 볼수있어,


지류에는 작은 보가 설치되어있는데, 이 보가 일정 수위를 유지하면서, 


삼투압에 의해서 지류의 물이 논밭으로 들어가고, 


다시 논밭에서 지류로 영양염류가 유입되기 때문에,


논밭 근처의 지류에 보를 세우면 오히려 수질이 악화되는거지.


주변 농가의 비료를 지류가 공유하고 있다고 볼수있는거야.


여기를 댐에서 물을 흘려보내 농도를 낮춰주게 되면, 깨끗해진 물이 다시 농가로 들어가서,


비료 유실을 키우는 비료 낭비를 키우는 그런 구조물이 되어버리는거야.


다시 비료를 사용하면 녹조현상이 다시 생기는거지.


그래서 농사를 짓는 농가가 늘어나기만 하면 녹조가 생기는거야.


근본적 해결책은 제방을 세우고, 농가에 모래로 밭을 높게 만들어서, 삼투압에 의한 비료 유실을 막도록 해야돼.


그리고 지천 지류에 설치된 보를 해체하지 않고, 개조하는건데,


물을 저장하는게 아니라 여과 시설로 만드는거야.


 

A가 지천과 지류에 설치된 보인데, 보 부터 뒤로 30m의 최저층까지 다 파내는거야.


상류이기 때문에, 수심이 얕고 암반층이 금방 드러나겠지. 


그러면 지류 보의 가장 밑 부분에 뚫어서 파이프 배관을 여러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다공성 자갈을 높이 1m~2m정도를 깔아주는거지. 그러면 배수가 잘되는데,


보에서 물을 저장하는 기능이 사라지게 되지만, 모래를 저장하는 유사조절지의 성격을 갖게 되고,


모래 여과 시설이 되는거지.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 구조물로 변경된거야.


이중보와 다른 점은 침전지가 없고, 지하 수처리 시설이 없다는거야.


이중보는 하수처리장이 혁신된거고, 다양한 기능이 있으며 오염물질 원천 차단 개념이라면,


이 시설은 자연 여과와 유사조절지 성격을 갖고, 유속을 완화시켜주면서 제방 압력을 낮춰주고,


오염도를 완화해주는 정도의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4대강 지천지류 정비하면서, 정수시설화 사업을 다하게 되면 수질 문제, 홍수 문제, 치수 문제가 다 해결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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