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오늘 이혼 조정하라 갔다와서 하는 말이
조정위원이 들어서자 하는 말이
우리나라 여자는 사체 업자라하더랍니다.
동생은 애기가 어린이집 등교 하면서부터
맞벌이를 했는데... 심지어 벌이가 더 좋았는데도
조정위원이라는 사람이 남자는 ATM기 이며
여자는 사체업자라 돈돈 거린다고 그냥
그냥 합의라하고 했다는데
이런 마인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저런일을 하고 있다는게 밎어지질 않네요.
추가: 여자는 코소리 내면서 알랑알랑 거려야 한다네요
이런말을 여자가 한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