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부터 난...
팩이라는 것에 빠지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일반팩부터...
근데 나에게는 효과가 없는듯...(참고..로 피부가 매우 건성.;;;)
그때 누구가가 나에게 말했다...
" 오이를 썰어서 붙이면 정말 좋아^^"
난 냉장고를 뒤지기 시작...
오이 한개를 발견한뒤 썰기를 시작하였다...
그러고 나서...도움을 받아 얼굴과 몸에 붙여 나갔다...;;;;
그러곤 매우 편안했다...피부에 수분이 늘어 나는느낌?? 아무튼 좋았다...!!
근데 이게 화근...;;; 사진으로 남겨 지고 말았다;;;
내가 보고도 놀랐다;;;
아무튼 식사 하시던 분이나...심장이 약한분들은...죄송;;;
웃음이 없어진 요즘 세상에...
그냥 웃으시라고 올립니다^^
이렇게 오이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