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현지인들이랑 술 마시고 춤추고
새벽에 다시 와서 7년동안 만든 배 전수식 참여
선주 집에 초대받아 야자수 나무 위에서 야자수 따서 나눠먹음
쉬다가 해변가와서 양양처럼 맨몸운동 한다면서 맨몸운동함
통나무로 복근찍으면서 복근 단련함
유유자적하게 수영하고 놀다가
저녁내기로 수영 경기함
바다가 이쁘고 아쉬워서 천천히 러닝함
러닝하다가 보니까 사라들이 잔뜩 모여있어서 구경하러 감
현지 전통 격투기 축제중임
거기 참가해서 기안84는 지역 1등선수 만나서 엄청 맞음...
덱스는 괜찮게 했음
그리고 숙소 걸어가는 동안
일몰이 예뻐서 일몰구경하면서 소원 빌고
엄청 큰 랍스타 3마리에
완전 큰 왕새우에 크랩에
해안가 마을이라서 엄청 저렴하게 폭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