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서 꽁냥꽁냥 하던
신현빈 정우성
그런 그들 앞에 나타난
정우성의 첫사랑이자 전여친 김지현
질투가 나기도 전에 일단 수어를 너무 잘함
ㅇㅇ 당연함
애초에 수어로 이어진 사이였음
대학시절 대필 도우미로 김지현을 만나게 된 거였음
그 시절의 풋풋함 가득했던 사이… 뽀뽀도 하고 그랬던 사이
(이 장면 진짜 설레니까 꼭 보길…)
이랬던 둘이 만난 거임…
다시 만난 둘 사이에 끼어버린 신현빈…
게다가 셋이 직장도 같은 곳에 다녀서
껄끄러워도 잘 지내야 됨
정우성에게 계속 대화를 시도하는 김지현
그리고 이 모든 걸 바라보는 신현빈
친구라고는 하지만 너무나도 수상해 보이는 그녀와
그녀만 보면 아련&찌통 눈빛 장착하는 썸남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만약 이 상황이라면,
계속 썸 탈 수 있다 VS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