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대로 쌍문동을 떠나는 이웃주민들
제일 마지막까지 남은 덕선이네
이사가기전 쌍문동 골목을 돌아보는 덕선이
그 후 철거된 쌍문동 골목
이제는 폐허가 된 쌍문동 골목
이제는 텅 빈 택이방을 열어보니
다시 1화 시작장면인
1988년 그 시절로 돌아간 쌍문동 친구들
그시절 친구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 시절의 18살 덕선이
여전히 골목에 남아있는 어린시절 쌍문동의 추억
뭔가 어린 시절을 떠나 보내는 기분이라,,,
다시 보기가 힘들다는 사람들 많음 ㅠㅠㅠㅠ 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