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ㅏㅅ안합니다 경찰분들..연락하지마요)
태어나서 좋았던 기억도 별로없고 부모복도 친구복도 없음..난 주변에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으면 정말 살힘이 있는데…
대학 입시도 말아먹었고 용기가 없다 다시 재도전할..
ㅈ반고였어서 탑 지방대라도 갈수있었을텐데
누군가는 재수하라고 하겠지만 난 비웃을거야
우울증같은 정신질환이 심해서 아이큐 70대로 나오고 잠재 아이큐는 90 넘을거라고 나오긴했는데 진짜 난 내가 생각해도 너무 머리가 돌임 그래도 부모님한테 손벌리면서 지내고 싶진 않아서 청소알바라도 한다.
처음엔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아무런 알바안하고 무위도식하는 오빠보단 잘사는거 같아서 거기에 안도 아닌 안도하고..
친구도 없고 휴학하고 난뒤에 맨날 현실도피하려고 폰만 10시간은 넘게 하는거 같다.
근데…진짜 다시 내가 일어설수있을까…난 머리도 나쁘고 잘하는것도 없어 인스타보면 세상엔 금수저도 많고 잘난인간들 천지더라 볼수록 정신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좀전에 인스타 삭제했어
하 어떻게 나는 살아야 할까 답답하다 내가 뭘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