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부터 장성규 없이 혼자라는 말에 바로 미미의 워크맨으로 바꿔버림
2. 베이킹하다 팔 아프니까 세상 좋아졌다고 직원한테 기계 추천함
3. 다 똑같은 표정은 재미 없다고 반항하는 표정도 한 번 그려줌
4. 디저트덕후 미미왈 '케이크는 시럽이 많아야 맛있음.'
시럽 잔뜩(진짜 잔뜩) 부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하고 싶은 말만 다 하는 것 같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일함
6. 아까 그 시럽 케이크는 자기가 받은 일당으로 사감 ㅋㅋㅋㅋ
누가 먹어요 그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