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300일정도 되었어요 남친은 지방에서 이주민으로 알게된 사이예요 원래 알던 남친은 지인이였을때 폭력성이 심헤요 화가 나면 화가나는대로 분출 ,상대방표정이 맘에안들면 맘에안든다고 분출 ,때리고 싸우고 욕하고 성향이 강해요 확고하고 그런데 저한테는 착했어요 잘해주고
그래서 사귀게 되었어요 나한테는 잘해주니깐 그리고 참고 주변과 어우러져 소통할수 있도록 노력한다 했으니깐 실제로 노력해요 저는 둥글둥글 모두에게 맞추는 스타일이예요 처음에 남친 성격으로 많이 부딫혔어요 그래도 맞추어 주려고 노력하고 고쳐나가고 하지만 저한테는 아직까지 쎄게 느껴지더라구요
싸우는 이유도 되풀이예요 싸우는 이유가 1이면 옛날 이야기 들추어내며 2,3,4, 이야기를 끌어와 싸움이 커져요 항상 같은일 반복 협의가 안되더라구요 중간으로 협의를 봐야하는데
근데 고마운건 사귀기 초반에 제가 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래서 돈으로 전전 긍긍하며 한달안에 갚아야하는 돈을 거절했지만 결국 받았어요 남친이 해주었어요 그때 당시 이야기는 자기는 해주고 싶어서 해주는거고 빌려주는 것도 아니다 그냥 부담없이 받았으면 한다 옆에서 보는 내가 속이 아파서 해주는거니 그냥 순수하게 받았으면 한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전 그걸 그대로 받아들였죠 바보같이
그걸 진짜 그렇게 믿은 제 잘못도 있죠,,, 이로 인해 남친돈으로 제 구멍난 항아리를 막아주고 몇달동안 돈이 꽤 나갔어요
이제 점점 나아지기 시작하는데 둘다 이미 돈으로 지쳐있는 것같아요 아님 돈에 + 서로 성격에 요런건지,,,최근 싸울때는 돈내놓으라 하더라구요 너때문이라고 속상하고 슬프지만 반대 입장에서생각했을때 그말도 맞는 것같아요 차라리 나를 안만났더라면 남친은 더 나은삶을 살지 않았을까
어제는 진짜 그냥 말도안되는 가벼운 주제로 시작해서 싸움이 또 2,3,4, 이야기가 나오며 커졌어요 더이상 이야기하기 힘들다 차분해지면 이야기하자 하니 잡고 계속 이야기하려하더라구요 그러다 더 화가 났는지 목을 졸랐어요 아둥바둥벗어나려했는데 남자힘은 제가 못이기네요;,, 세번 목을 졸랐어요 나중에 차분해지니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너 면상보니 더 패버리고 싶었다고 미안하다고
일단 좋게 알겠다 타이르고 보냈어요 근데 생각드는게 한번 그러면 또그러지 않을까 하면서도 노력하는데 내가 괜히 그 노력을 이거 하나보고 무참히 짖밟는건 아닌가 싶고,,
이건 나한테도 욕되고 남친한테도 욕되는 일이라 지인들한테 물어보지 못하고 입무겁고 내편이 되어줄만한 한명한테 물어봤어요 헤어지래요 경찰에 신고하고 고소하고 접근금지 시키래요
전,,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랫다저랫다 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