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상 아스팔트에 갈아엎은 것 처럼 생긴
__양아치 딸배 건달 새끼들이
성실히 일하는 찐따 병신들 보다
이쁜 년들 끼고 다니는 걸 심심찮게 볼 수 있음.
극단적으로 조두순도 아내가 있고
심지어 이혼도 안한.
강호순은 4번이나 결혼하고
심지어 팬카페까지 생김.
JMS교주 정명석은 그 키, 학벌, 학력으로
처녀막 찢기 기네스북 도전까지 함.
그런 새끼들도 여자가 꼬이는데
왜 불철주야 성실한 나같은 남자들한테는
왜 달라붙는 여자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