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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3개월 된 아이 데리고 이혼한다 글 썼던 사람입니다

|2023.12.14 23:54
조회 19,674 |추천 35
안녕하세요

아직 제 얘기가 유튜브나 다른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걸 봤는데

이 애기엄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라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계셔서

생각나 들어와봤어요

그 당시 털어놓을 곳 없던 저에게 댓글 하나로 많은 힘이 돼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주작일거다 라는 말도 많았는데

그만큼 제 얘기가 믿기 어려웠단거겠죠

제가 겪었어요 그 믿기 어려운 일들을..

지난 3년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제대로 된 후기를 가져오게되면 인증샷도 첨부할게요

조언 듣고 증거 많이 남겨뒀거든요

지금은 아기랑 잘 지내고 있다 정도로 알고 계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잊지않고 한번씩 저 기억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조회수 올리려고 글 가져가시는 분들

제발 사실만 기재해주세요

그 당시에도, 몇년이 지난 지금도

시댁 식구들이나 애아빠나 저에게 사과 한마디 한적 없습니다
추천수35
반대수11
베플ㅇㅇ|2023.12.15 09:11
그래서 그 글이 뭔데요?
베플ㅇㅇ|2023.12.15 09:29
뭐어쩌라는거야 애데리고 이혼한 수두룩한 판글에서 무슨수로 아줌마 사연을찾아요? 아무도 관심없구만 애랑잘살고있음된거죠 이런 내용없는글좀 올리지마요
베플KKK|2023.12.15 11:47
사람들은 님한테 그닥 관심없어요... 뭐 대단한 인생이라고
찬반남자ㅇㅇ|2023.12.15 09:43 전체보기
어쩌라는거긴 아 그냥 그런가보다 잘 살고있나보다 하면 되는거고, 기억안나고 모르는 내용이면 그냥 넘어가면 되는거지 뭔 시.발 예전 글까지 떠다 맥여줘여 되나 하여간 미친것들 쳐 꼬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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