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제 얘기가 유튜브나 다른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는 걸 봤는데
이 애기엄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 라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계셔서
생각나 들어와봤어요
그 당시 털어놓을 곳 없던 저에게 댓글 하나로 많은 힘이 돼주신 분들
감사했습니다
주작일거다 라는 말도 많았는데
그만큼 제 얘기가 믿기 어려웠단거겠죠
제가 겪었어요 그 믿기 어려운 일들을..
지난 3년간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제대로 된 후기를 가져오게되면 인증샷도 첨부할게요
조언 듣고 증거 많이 남겨뒀거든요
지금은 아기랑 잘 지내고 있다 정도로 알고 계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잊지않고 한번씩 저 기억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조회수 올리려고 글 가져가시는 분들
제발 사실만 기재해주세요
그 당시에도, 몇년이 지난 지금도
시댁 식구들이나 애아빠나 저에게 사과 한마디 한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