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큰 소리 치고 싶은데 쪽팔려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15 20:30
조회 266 |추천 2

어느 여경이 당당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아침에 편의점에 갈려고 하는데 오래전에 만났던 애랑 여경이 같이 손을 잡고 간다.

그런데 그 둘은 전혀 친한 사이가 아닌거 같다.^^

그래서 아침부터 미친 짓을 하길래 대놓고 한 소리 했다.

니 그 아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대려나왔나? 그런데 너는 너네 경찰서에 여경의 밤이라고 사진 찍은거 봤나? 거기에 몇 명의 여경이 사고를 쳤니?^^

그렇게 말하니까 그 작전을 부리던 여경이 표정은 있는대로 다 썩고 나도 억울하긴한데 내 조직에 큰 문제는 있으니 제대로 쳐다 보지는 못하고 먼 산를 보고 간다.

너네는 무슨 뜻인지 아나?^^

니가 잘못해놓고 다시 말해서 경찰청 내부에 그렇게 대형사고가 있는 줄 알면서도 수사를 하게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다.

다시 말해서 너네가 수사하면 안되는거다.

아킬래스건이 있는 사람이 독립외청은 꾸리지도 못하고 그대로 작전을 펼치니까 니가 여경임에도 불구하고 쪽팔리는거다.

그 말 들으니까 똥십은 표정 느껴지죠? 그런데 니 옆에 애는 너네 조직에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당한 여잔데 니가 어떻게 당당하세요? 순간 내가 경찰이 아니라 인간쓰레기 라는게 느껴져요?

그래놓고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그래요?

그러니까 니가 손잡고 다니는 그 옆에 사람이 너네 조직에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피해를 입었는데 니가 당당하게 대리고 다니는거지.

안 쪽팔리세요? 그런데 너네 경찰서장 조차 양심없이 비리를 저지르니 나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그냥 그 사람은 경찰관만 믿었는데 경찰관은 너네를 개돼지로 보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사고친 경찰 자녀 무조건 왕따시켜라고 했던 이유다.

개취급도 하고 밥도 같이 먹지말고 집안 전부 손가락질하고 그래라고 했던 이유다. 너네 개돼지 취급하는거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