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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람 잘둬야 됨,,
못생겼는데 열등감 심하고 질투 많고 근데 또 이런걸 대놓고 하질 않고 은근히 하기 때문에 확실히 손절할 껀덕지가 생기지 않을 때가 제일 피곤함ㅇ이쁜애한테 관심 ㅈㄴ 많아서 위아래로 맨날 훑어보고 평가질 해대고 자기가 호감있어했던 잘생남한테 지는 철벽당했는데 그 잘생남이 이쁜애한테 관심 가지면 이쁜애한테 그 남자랑 어떤 관곈지 ㅈㄴ 떠보고 관찰하고 등등 진짜 피곤하다
뭐 이건 별것도 아니지
앞으로도 이것보다 더 피곤한 일 훨씬 많음
추천수69
반대수4
베플ㅇㅇ|2023.12.17 01:05
진짜다 ㄹㅇ 남자들 관심도 귀찮은데 여자들 관심은 치가 떨림. 더 세세하게 스캔하고 약점 하나라도 찾으려고 늘 감시 당함. 그러면서 본인은 열등감 없는 척, 관심 없는 척하는데 질투와 시기는 다 티가 남. 예뻐서 질투 받아본 사람들은 알 거임ㅋㅋ 절대 예쁘다고 인정하기 싫어하는 그 마음들이 다 보여. 하지만 예쁘기 때문에 일거수일투족 알고 싶어하고 손민수짓하는 거임ㅋ 같은 여자들이 더 따돌리면서 관심은 오지게 갖는 이 패턴 참 환멸나지
베플ㅇㅇ|2023.12.17 16:01
그래서 예쁜 애들은 예쁜 애들끼리 다녀야 편함..ㅋㅋ 서로 그런 거 없고 잘 챙겨줌
베플ㅇㅇ|2023.12.17 01:14
일단 옆에 남미새만 안두면 쾌적함.
베플ㅇㅇ|2023.12.17 13:26
존재부터가 여자들 열등감을 건드리는데 내가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님. 열등감 없는 사람도 정말 없고.. 기대를 버리고 살면 실망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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