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만났고 헤어진지는 1년 좀 지남
걔는 나랑 헤어지고 3달? 좀 지나서 바로 새여친 만들었는데
나는 아직 새남친은 없음..
내가 제일 힘들던 시기에 그친구를 만나서 티는 많이 안냈지만 내가 의지를 좀 많이 했던 거 같다
20대 초반이라 정말 제대로된 찐사랑은 얘가 처음이였음
그래서 그런건가.. 진짜 못잊겠다
아직도 걔랑 만났을때 들었던 노래 아직도 다시 못 듣겠음
내 친구 남친이 걔랑 친한지인이라 친구랑 얘기하다보면 가끔씩 걔 소식 들을때 대부분이 현여친이랑 오래만나네, 얼마전엔 일본여행 갔다더라 이런 얘기던데 들을때마다 아직도!!!!!!!
마음이 많이 안좋음… 걔는 잘 지내는구나 근데 나는……? 이러면서 비교도 많이 되고…..
휴 나도 새남친 만나면 금방 괜찮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