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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가치가 저평가 받는 이유.jpg

GravityNgc |2023.12.18 13:38
조회 47 |추천 0

 


하구둑만 설치하고, 상류에는 댐을 지으서, 비가 오면 영양염류가 강으로 유입되는데,


이거는 얼마 되지 않는다는거지.


그런데 강 줄기 중심이나 지류에 보가 설치되면 비료 유실이 커져서, 영양 염류가 발생했던거야.


그래서 수질적인 문제에서는 보가 문제가 있지만 홍수적인 부분에서는 굉장히 높게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사실인게 강 줄기 중심에 있던 보를 가뭄철에는 문을 열어서 수위를 낮춰두고,


홍수철에 비가 오기 시작할때 보를 올리면 홍수 피해를 막는 홍수 방지 사업이였던거지.


물이 부족하다보닌깐 보 문을 닫고 물을 저장하면서 생긴건데,


이 보를 홍수용으로만 쓰더래도 설치 편익 그 이상을 가져올수있는 사업이였던거야.


지류에 설치된 보도 개조해서 가뭄철에는 물을 방류해서, 비료 유실을 막고,


홍수철에는 보를 들어 올려서, 홍수 피해를 막는거지.


그리고 이 보가 중력식 여과기가 되도록 그 뒤에 50m를 자갈로 깔아주는거야.


비료 유실을 막는 방법은 지류 주변의 밭을 높이는것, 수경재배로 전환하는것, 


밭을 없애고 공원화 하는것 등이 있고, 지류의 수위를 낮추는 방법이 있겠지.


이중보가 설치되면 지류 수위도 낮추고, 영양염류를 재활용할수있어.


보의 가장 큰 문제점은 깨끗한 윗물만 흘러가고, 


오염 물질이 침전 누적되면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생긴다는건데,


이 문제를 해결하는게 바로 여과스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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