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지영 개인 채널에서
지난 2018년 평양 공연 뒷 이야기를 들려줌
평양 도착해서 주의사항으로 들은 말이
될 수 있으면 호텔안에서
김일성, 김정일 뭐 이런 이야기들은 하지 말라고 했다고
혹시 도청이 되는거냐고 제작진이 물었더니,
되는 것 같다고 대답 ㄷㄷㄷㄷㄷ
백지영이 호텔방에서 혼잣말로
'이 호텔방은 왜 이렇게 수건이 없어?' 그랬는데
밖을 나갔다 왔더니 수건이 와 있었다고....ㄷㄷㄷㄷㄷㄷ
소오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 호텔은 왜 이렇게 화장실에 수건이 없어?
뭐야? 수건 아끼는 거야?'
혼자 이런식으로 말하고 밖에 나갔다 왔는데
수건이 쇼파 위에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