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소음문제로 인해 이사 고민
벽간소음문제로 고민 내가사는집에 한층에 4가구인데 한동이 투롬이고 그외에는 원룸인데 투룸이 구석에있다말야. 내가 그 옆에사는데 12월초부터 밤에 쿵쿵소리난다말야 처음에는 별신경안썻는데 계속소리가나도 어느순간 되게거슬리는거야 그래서 저번에 밤늦게10시넘게 소리나서 갔는데 처음에는 죄송하다고 하는데 그 다음날도 들리고 그래서 또 찾아갔지 근데 자기는아니라는거야 무슨 밥하는소리라고 밥을먹어야될거아니야라고 우선는 알겟다고갔지 근데 그거는 말도안되지 무슨 밥하는소리가 옆집까지들리냐고 위층에서는 들리는거는 아닌거같애 쿵쿵이 옆집에서나는거는확실함. 근데 그이후에 집주인한테 연락오는거야 내입장도 들어볼려구전화했대 그래서 나도 겁나하소연했지 나도 얼마나 쌓였으면 옆집가서 말하겠냐고 그래서 집주인이 옆집도 이제 조심할거에요 대충이런게말하고 끝났어 근데 어제가 역대급이었어 소리가 오후시간대인데 아니 쿵쿵도 적당히해야지 평소에는 저렇게까지심한적도없엇는데 밤에 계속 나도 쿵쿵 거슬려서 짜증나죽겠는데 이게 처음에는 별로신경안쓰는데 점점누적이되니까 미칠지경임
그래서 주말에 너무씨그러워서 녹음하고 집주인한테말함 . 그래서 집주인이 제안을함 옆집공실인데 거기로이사갈생각없냐고 그래서 내가 고민좀해보겠다고.
그래서 요약을하면 나는 5월에 이사왓어
1. 옆집중국인임 한국말어느정도함
2. 12월초부터 옆집애서 쿵쿵소리남
3. 집주인한테전화왔는데 옆집공실인데 이사갈생각없냐고함 . 여기서 문제
4. 내가지금살고있는데가 분리형원룸인데 주방에 창문이없다말야 공기순환할려구 써쿨도샀음. 그리고ㅍ에어컨4년도안되고 보일러는 1년도안됐음 교체한지
내가살고있는데가 옵션으로 냉장고가 큼 그래서 주방에 못두고 방에두고있음 주방옆방보다 작음 화장실는 더 넓어약간
5. 옆집공실이 주방이 더넓고 창문도있고 화장실이 내가살고있는대보다 좁아 보일러하고 에어컨이 년식이좀된거 같는디자인
6. 이래서 이사를가야되나 고민됌 또 이사가면 정리도해야되고 또신고도해야되고 번거로움 지금살고있는데는 주방에 창문없는거빼고도 소음말고는 다괜찮은데
벽간소음빼고는 다괜찮은데
옆집으로이사가면 냉장고도 가져가도되는지모르겠네
공실옆동는 냉장고가 작아
옆집으로이사가면 냉장고를 주방에둘수있어서 방에 넓어보이겠고 냉장고소음도 안들려서좋을거같긴한데
이사가면 정리. 가구패치.청소.전입. 인터넷.공과금정산도 해야되고 번거로움이있다말이지
이래서 이사를가야할지말지 너무고민되는거있지..
조언좀해줘
영상으로 소리찍었는데 영상을 못올리는거같네
쿵쿵말고는 소음문제로 스트레스받은적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