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고로 과묵해야 아름다워보인다
ㅇㅇ
|2023.12.18 17:53
조회 48,289 |추천 76
꼭 머리에 든 것 없거나 못 배운 집에서 자란 년들보면
시끄럽고 수다스러운데다 언행이 가벼운데가 있다.
그래서 결국 한다는일보면 성매매 윤락업소에 드나들고
남자 + 명품 밝히는 골빈 김치녀들이 많음
하지만 태생이 부유하고 넉넉한 환경과 아울러
배운 집안에서 자란 여자들보면
과묵하지만 지성미가 넘치고 우아하더라
책읽는것 좋아하고 지적 호기심이 넘치고 본인만의 철학이 뚜렷함
완전 두뇌섹시함
- 베플ㅇㅇ|2023.12.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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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니같은 아저씨 한테 관심이 있겠냐 글 완전 음침하고 징그러움 ㅋㅋ여자는 또래 존잘남 말고는 관심이 없는데 혼자 이럼 ㅋ..
- 베플ㅇㅇ|2023.12.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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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원래 배운 사람일수록 과묵함. 위로 올라갈수록 세상에 잘난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느끼니까 겸손할 수 밖에 없음
- 베플ㅇㅇ|2023.12.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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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은거랑 경박한거랑은 구분할필요가 있다
- 베플ㅇㅇ|2023.12.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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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하지만 지성미가 넘치고 우아한 게 아니라 눈치 빠른 여자들이 님이랑 대화 섞기 싫어서 님이 무슨 말을 하든 무시한건데요...
- 베플ㅇㅇ|2023.12.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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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취향차이지. 말많고 발랄한 사람이 좋은사람이 있는거고 과묵한 진중한 느낌이 좋은사람이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