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들 제발 조심하세요.
관리비까지 포함해서 중개료를 받으려는 부동산 중개인들.
300/30 관리비 6만원인데
6만원까지 포함해 중계수수료 챙기려는
부동산중개 보조원.
허위매물이 아닌지 확인하려고 건물앞에 찾아가
건물에 붙어 있는 전화로 전화를 걸었는데..
본인이 건물 관리자라며 전화를 받았다.
알고보니 부동산 중개보조원.
찜한 원룸을 보여줬더니
이거 다 허위매물이라 말하며 자신이
파는 원룸을 선택하라며...
지금 계약 안하면 바로 다른 사람이
계약할거다라며 심리적 압박을 계속 줬다.
근데 40대 중개보조원 남성의 말과 다르게
내가 찜한 방은 허위매물이 아니었고 실제로 있었다.
주인이게 전화해서 갔는데
투룸 비싼방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이 방 밖에 남은게 없어요"라며
구라를 치며 계약을 하라 했다.
난 어플을 보여주며 이 방이 아니다 라고 했고
"아니다 그 매물 나간거다" 라며 중개인은 구라를 쳤다.
주인에게 다시 전화하더니
내가 찜했던 방이 있다는 소리에 진짜 방을 보여줬다.
그렇게 계약을 했는데
방세 관리비 포함한 금액으로 계산된 14만원.
검색해서 알게 됐다.
관리비까지 포함해 계산해서 수수료 챙기려는
나쁜 인간들도 있다는걸.
관리비 빼고 계산한 원래 중개 수수료 12만원이었다.
40대 남성 중개보조원은 집주인에게 복비30만원도
챙겨갔다.
부동산 서류 어디에도 그 인간 이름이 없다.
이전에도 여러명의 중개인들 만났다
다 똑같았다. 어플 가격에 나온 방세를
더 비싸게 말해서 깎아주는척 했다.
금방 빠지니 빨리 계약하라며 세입자를
조급하게 만들어 계약하려는 부동산도 있었다.
내가 계약한 부동산의 대표는 오래된 국산suv
부동산 보조원은 외제차 아우디 21년식을 끌었다.
말은 젠틀하게 하지만
그 말에 속아 피해보는 분들이 더이상 없기를
허위매물 좀 올리지 마세요.
있는 매물을 허위매물이라 소비자를 기만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