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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가고싶은데 층간소음때문에 자신이 없네요

ㅇㅇ |2023.12.20 17:32
조회 4,683 |추천 4
층간소음때문에 윗집 옆집 다 난리난 빌라에서 6년 살다가
여기 조그만 빌라에 왔어요
보증금 조금에 월세는 비싼,.,
오자마자 짐풀고 너무 아팠어요
저번 빌라에서 참다참던게 그냥 스르륵 긴장이 풀렸나 보더라구요
이번 빌라는 너무 조용하고 좋고
옆집도 없는 탑층에 살고 있어요
아랫집도 가끔 청소할때 발 심하게 찍는 소리 빼고는
소음 거의 없어요
이제 3년 살았고 언젠가는 나가야하고
지금도 가끔 나갈 집 알아보는데
너무 무서워요 정말 집 현관문만 보면 스트레스 받던 그 빌라때문에요



무조건 탑층만 알아보고 심지어 빌라라도 매매하자 싶어 보는데
매매했다가 옆집이나 아랫집이 또 문제이면 어쩌나 싶어
당장 움직이지도 않을꺼면서 
매일 고민에 휩싸입니다...


진짜 남양주에 주택이라도 가고 싶은데
여자 혼자입니다 
강아지랑요
괜찮을까요?
주택가려면 대출도 잘 안나온다 하는거 들어서요...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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