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돈 준 지 얼마 안됐는데 딸에게서 온 문자
딸 : 생활비가 부족합니다
그러자 탁재훈이 한 말
"너도?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로서 모른척하자니 마음이 아파서
얼마를 보내냐고 답을 보냄
무슨 생활을 하길래
딸 : 예술가의 삶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도 맞받아치는거 장난아님ㅋㅋㅋㅋㅋ
그래서 탁재훈이 예술은 늘 배고픈거라고 메시지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싸움의 결말은??
딸 : 저를 사랑하는 만큼 보내주세요
탁재훈 : 그럼 안 보낼 수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도 탁재훈 닮아서인지 받아치는 센스가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소식을 들었는지 둘째한테도 연락이 옴
그 멘트를 탁재훈도 탁재훈 아버님한테 해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