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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우면 시/심 성 보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바람 많은 강가에서 이슬 내리는 들길에 서서 너의 이름만 부르고 있었다 돌아오지 않는 그 목소리 잃어버린 그 모습 네가 그리우면 나는 밤이 새도록 밤의 슬픔을 노래하였다 사랑도 다 모르면서 아픔도 다 알지 못하면서 네가 그리우면 마냥 하늘만 보며 울고 있었다 가슴에 묻은 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가끔식 하늘을 보며 울고 있을때가 있다 그리움이 물든 저녁이면 더욱더 그가 보고싶어 내 마음의 창에다 그리운 그를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