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어린 여직원들에게 반말이 크게 잘못인가요?
Horse
|2023.12.22 23:55
조회 15,793 |추천 1
제가 근무하는 직장은 협력업체 여직원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한 2~30년 차이나는 여직원들이 많다보니 업무를 보는 과정에서 여직원들과 대화를 하는데 제가 여직원들에게 말을 편하게 놓고 대화하는 문제로 집사람과 마찰이 생겼습니다. 저는 한참 어리고 딸과도 같은 느낌이 들어 편하게 대한다는 입장이고 집사람은 아무리 나이 어려도 반말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이 너무 짧은건지 . 집사람 말이 맞는건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베플ㅋㅋ|2023.12.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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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 딸같다는 미친소리좀 하지마. 거기가 집이니? 회사지. 우리 아빠 삼촌같다고 그쪽에서 반말하면 개지랄 잡도리할거면서 안그래?
- 베플ㅇㅇ|2023.12.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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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잘못입니다. 님이 나이가 많은거지 그들이 어린게 아닙니다 그들도 성인이거든요
- 베플난남자|2023.12.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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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여직원과 대화 시 그 여직원도 나한테 반말할정도로 친하다면 이건 와이프가 기분나쁠 입장 맞겠구요. 여직원이 어리고 자식벌이기 때문에 본인만 그 여직원한테 반말한다? 이건 기본개념이 없어 보이네요. 자식벌이지 당신 자식은 아니잖아요? 대한민국은 서로 존중하는 존대말이라는 아주 좋은 표현이 있습니다. 어려보여도, 어리더라도, 내 자식 같더라도 상대를 존중한다면 존대 하세요.
- 베플ㅇㅇ|2023.12.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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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에 못배워먹은 놈으로 보입니다. 77뱀띠지만 회사 20대 직원들에게 존댓말 합니다. 쓴이 혼자 80년대에 사나보네요...
- 베플ㅇㅁ|2023.12.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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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대가 정답… 아무리 직급이 높아도 반말은 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