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게 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500m마다 가로 5m X 세로 5M X 높이 3M의 여과스톤이 설치되는데,
물을 방류하는것만으로도, 전체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게 되는거야.
그리고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동시에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지.
3라인의 여과스톤이 독립적으로 완속 여과를 하고, 파이프에서 물이 모아져 유압이 상승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고속 여과가 이루어지는거지.
공극률이 작은 모래에 적합한 여과 방식은 완속여과인데,
그래서 여과스톤 파이프를 유체역학적으로 많이 설치해주는거야.
여기서 파이프의 최초의 크기를 결정하면서 모두 설치되었을때 총 크기를 잘 분배해야 하는데,
그래야 완속여과와 고속여과를 동시에 가능해지닌깐,
이것도 의외로 간단한데, 3라인의 파이프의 총 면적이 100이라고 가정했을때,
여과스톤을 설치하는 거리가 1/2배로 좁으면 파이프의 면적을 보정해서 50%씩 크게 만드는거야.
그러면 동일 유압이 형성되는거지.
물론 이러는 경우 완속 여과가 어려워지닌깐,
500M마다 설치하던것들을 250M마다 분리해서 여과스톤을 더 설치해주면 되겠지.
250M닌깐 가로 2.5M X 세로 2.5M X 높이 3M의 여과스톤을 만들면 돼
큰 자갈과 바이오 폴리머를 결합해서 여과스톤 외부 A를 만들어주고,
내부에는 빨간색 스테인리스 재질의 지지대, PE,PP 다중 코팅을 한 지지대를 설치하는거야.
풍력발전기 설치선으로 모래를 파내고, 케이싱 설치하고,
이 여과스톤을 삽입하고, 그 안에 다공성 자갈을 체우고,
맨 윗부분에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케이싱을 들어올리는 방식이지.
모래 층의 공극률이 너무 작아서, 압력을 높이게 되었을때,
다른 이상 문제가 생길수있기 때문에,
이런것들을 충분하게 고려해서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