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애들 좀 훈육하고 야단도 치면서 키워라

ㅇㅇ |2023.12.23 07:41
조회 24,009 |추천 248
한번도 안혼나본애들은 결국 밖에서 욕먹는다는거 모르는부모들 왤케많음?

본인자식들이 마냥 천사고 귀엽고 그럴수도있고 그저 예외로 보이는 모양인데 진심 착각쩔어;
추천수248
반대수8
베플구피|2023.12.23 09:56
저번에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기다리는데 앞에 계산하는 여자의 아이가 줄 당기면 나오는 차단봉줄을 계속 땡겼다 놨다 하더라구요. 보통 안돼, 하지마, 이렇게 말하잖아요. 근데 ㅋㅋ 그여자가 아이한테 그렇게 하지 않아요~이러는거에요. 애가 듣겠어요? ㅋㅋ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하더라구요. ㅋㅋ 요즘 엄마들의 훈육법인가요?
베플ㅇㅇ|2023.12.24 00:22
하지마. 안돼. 왜 다들 이렇게 말 못하고 그러지 않아요~ 뭐뭐하지 않아요~ 이 ㅈㄹ들임?
베플ㅇㅇ|2023.12.23 20:19
정확하게는 감정을 뺀 훈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아이가 올바로 큼. 혼낸답시고 무작정 두드려팬다든지 감정적으로 소리지른다든지 하면 화풀이에 불과하고 안혼내니만 못 함. 물리적으로 혼난다고 다 제대로 크면 지금 5060이나 MZ세대에 문제있는 사람이 없어야하는데 ㅋ 학교에서 개패듯이 맞으면서 자란 5060에도 별 돌╋i 싸패 많음. 결론은 옳고 그름에 대한 감정을 뺀 훈육이 필요한거임. 무조건 안혼내는 부모도 문제, 혼낸답시고 감정적으로 화내는부모도 문제임. 훈육도 제대로 알고 해야 효과가있음 = 결론:부모도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이 필요함
베플ㅇㅇ|2023.12.24 00:31
그니까 요즘 중고딩들도 좀 처맞아야함. 훈육안하고 야단안치고 키워서 저딴게 사회에 기어나오지
베플ㅇㅇ|2023.12.24 00:23
애를 떠나서 엄마들도 교육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아서 걱정이다
찬반ㅇㅇ|2023.12.24 02:25 전체보기
나도 애가 없지만, 애 안 낳는 사람들이 남 육아에 지나치게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 것도 좀 지양해야한다 생각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