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입장에선 20대가 언니누나보다 이모에 가깝지않나요?
ㅇㅇ
|2023.12.24 01:02
조회 139,233 |추천 194
오늘 올라왔던 글중에... 애엄마가 알바생 앞에서 이모한테 드려 라고하면 알바가 기분나쁘다는 글을 보고..거기에 베플은 언니누나라고 부르라길래 좀 놀랐어요.. 애가 끽해봐야 초등학교 저학년일텐데 애 입장에서 언니누나는 더더욱 아니지 않나요? 심지어 예전에 시상식에서도 어떤 아역배우가 로운한테 삼촌이라고 부르던데... 초등학생 중학생 입장에서 20대 후반이 이모삼촌이듯이 애 입장에서도 20대 초반이면 누나보단 이모에 더 가깝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애엄마는 아니지만 애엄마들은 모든걸 아이 눈높이에 맞춰 얘기한다는 말도(남편을 아빠라고 부르고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듯이) 들은적이 있어서 그걸로 예의까지 나오는게 좀 과한거같아요.. 세상이 너무 각박해진거 같네요
- 베플ㅇㅇ|2023.12.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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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언니라는데 애엄마가 언니 아니야 이모야 이모! 이러잖아ㅋㅋㅋㅋㅋㅋㅋ이게 같잖은 기싸움 거는거지 뭐
- 베플ㅇㅇ|2023.12.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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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엄마지만 그렇게까지 이모라고 부르고싶어서 안달났나요...? 굳이 언니라고 불러줄 필요는 없지만 그냥 하지않으면 되는걸
- 베플ㅇㅇ|2023.12.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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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글쓴이는 대학생들 사회초년생들이 아줌마라고 불러도 그러려니 하세요. 그들 입장에서 언니가 아니라 아줌마 맞잖아요
- 베플ㅇㅇ|2023.12.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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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어머니들은 이모라고 안하는데(언니누나라고 하지도 않고) 꼭 맘충들이 이모 붙이고다니더라
- 베플ㅇㅇ|2023.12.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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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직원한테 이모언니누나 찾는 아줌마들치고 정상 없는 게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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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3.12.2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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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날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