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결혼 6년차..
코로나로 인해 대출로 버티고 버티다 2억 가량 빚이 생기고 가게를 내놓았지만 거래가 없는상태입니다
장사가 그리잘되지않아 생활도 힘들고..
와이프도 생활이 힘든가 서로 끝내자고 하는 상황입니다
저또한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와이프도 일을하고 있지만 본인이 벌어서 쓰는걸 굉장히
아까워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오로지 제가 번돈으로만 생활을 하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현재 아이2명 있구요..
서로 믿음도 없고 신뢰도 없고 애정도 그닥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러내요..
이혼이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