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물내 진동하는 악취로관리사무실 민원을 넣음 .
너무 심하여 계단을 내려갔더니 길고양이들을 자유롭게 안으로 들락날락 할수있도록 문을 열어놓고 넣어놨던 흔적 발견.
고양이의 변과 함께 배변및 오줌의 흔적이 있음 장판및 소파가 있었고 건물 보일러실로 연결되는 지하통로까지 고양이들의 배변냄새와 박스 쓰레기가 있었음 캣맘들을 허용해주면서 아파트 안 7군데 허용했다고함 .
(주민들의 투표나 이런건 없었음그냥 봐주는거 )
그러면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민원을 왜여기로 넣느냐
구청으로 신청하는거다 ,
모든 아파트 문제는 구청으로 넣어야한다는 말을 들었으며 녹음되고 있다면서 협박성 발언을 하고 비아냥 대는 말투로 주민의 민원및 요청사항 무시 .
길고양이를 책임진다고 했던 캣맘들은 아무도 모른다 연락을 할수 없다하고 치운 사람은 경비아저씨가 길고양이 똥을 치움 .
2차로 전화함 왜 경비아저씨가 왔느냐 적어도 책임진다했던 캣맘이 와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냄새난다해서 치워주는데 뭐가 문제냐 똥을 누가치우건 무슨상관이냐 치워주면 되는거아니냐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캣맘들 두둔하고 처음에 캣맘들이 누군지도 모른다고 하더니 소리를 지르면서 캣맘들 불러주면되는거냐 바라는게 뭐냐 너네때문에 일처리도 안된다 이런 발언을 함 .
*요점 -관리사무실에서의 무책임함과 귀찮은 태도그리고 민원사항을 말했을시 비아냥 거리는 태도및 협박, 거짓말을함
-자전거를 잃어버렸을때 혹시나 지하를 확인해봐도 되겠냐 요청했었는데 그때는 아파트의 지하통로는 일반인들 출입불가이며 항상 잠겨있다 안된다 제제당한적 있었음. (보지도 못했음)
하지만 길고양이의 집부터 박스 밥그릇 모든게 널려있었음
(캣맘들에게는 열쇠를 주고 수시로 왔다갔다 할수있게함)
건물내로는 고양이들을 들여보내지 않는다라고 하더니 건물 계단및에 고양이들 자리 마려한 뒤 변까지 보게하고 치우지도 않은 캣맘들과 그걸 아무것도 모르시는 경비아저씨에게 치우라고한 관리사무실
캣맘들의 잘못된 행동 제제 없음.
연락은 취하나 캣맘들이 듣지않을거다 이런 말도안되는 말을함
사진상 위치는 완전 지하가 아니고 계단 몇개 올라가면 바로
1층 집이있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