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의 사건들과 코로나 억까로 데뷔 시기 놓친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원래 트레저, 메그넘으로
나뉘어서 나와야 했는데 한명이 런하는 바람에 와이지, 양현석이 아이돌 론칭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인터뷰 때 매번 언급했던 조합 남돌은 무조건 하이톤, 로우톤 래퍼 한명씩 섞는
근데 하윤빈이 나가면서 꼬여서 메그넘이 단독으로 나오기 힘든 타이밍이라 결국 합쳐서 12명으로
나오고 그 와중에 또 몇년있다 방예담, 마시호까지 나가서 솔직히 너무 애매해짐 애초에 2팀으로
나눠질 생각으로 팀을 만든건데 합쳐져서 애매하고; 그래서 생각해 본 건데 트레저도 엔시티
같은 느낌으로 중간에 멤버가 새로 추가 합류하는 시스템으로 가서
현재 연습생 중에 당장 데뷔할 실력이긴 한데 나올 후속 그룹들 평균 연령대랑 맞추기 애매한
나이 연습생 선발해서 음색 좋은 보컬 1명, 미성 보컬이랑 춤 되는 멤버 1명, 로우톤 래퍼 한명 뽑아서 추가하면
원래 계획대로 트레저13, 트레저, 메그넘 이렇게 나눠서 활동할 수 있는데 어떰?
솔직히 지금 와이지 가장 큰 문제가 갑자기 선배 그룹들 우르르 나가는 바람에 소속 아티스트가
갑자기 확 줄었다는 거라 2팀으로 나눠서 활동하면 회사 입장에서도 좋고 솔직히 팬 입장에서도
뭔가 10명하면 애매모호 한데 7명 6명으로 나눠서 다른 컨셉으로 활동시키면 오히려 좋지 않을까?
기존 플랜대로면 트레저팀이 최현석, 하루토, 박정우, 방예담, 소정환, 김준규, 윤재혁인데 여기서
방예담 자리에 새로운 보컬멤 하나 추가해서 7명으로 나오고
메그넘팀이 요시, 아사히, 마시호, 박지훈, 도영, 하윤빈이니까 여기서 보컬 한명, 래퍼 한명
추가해서 나오면 됨
이럼 총 3팀으로 운용 가능 주기적으로 한번씩 트레저13팀으로 나오고 평소에는 트레저, 메그넘 돌아가면서 나오고
난 지금처럼 애매한거 보다 차라리 저게 훨씬 나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