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다가오는 2024년 박명수가 ‘라디오쇼’를 진행한 지 10년에 접어든다는 김태진의 말에 “KBS 수뇌부가 움직이더라. 작게 해라”면서도 “여기 홀 있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진은 “박명수의 용솟음을 기원하겠다”라고 응원했다.
박명수는 방탄소년단 진의 ‘The Astronaut’을 소개하며 “방탄소년단 진 저랑 정말 친하다. 근데 진은 저를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문자를 보냈는데 세계에서 너무 많이 온다”라고 말했다.
김태진은 “태‘진’이 있다”라고 위로했고, 박명수는 “그러나 저랑은 문자를 많이 한다”라고 방탄소년단 진과 친분을 자랑했다.
https://v.daum.net/v/2023122612255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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