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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쏘아 올린 ‘이혼의 가격’ 논쟁

바다새 |2023.12.27 12:23
조회 443 |추천 0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 / 2023. 12. 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부> - member작성 : 최대우 (2023. 03. 19)

  사람들은 통상적으로 업무(duty)와 직무(service)를 혼동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가급적이면 업무(duty)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 업무(duty, 業務, 직장 같은 곳에서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 직무(service, 職務, (직업상) 맡아서 하는 일 / 출처 : 네이버)

  그리고, 사람들은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사장(경영진)들이 직원(employee)과 구성원(member)을 너무나도 엄격하게 구분하여 사용하시던데 그러지 마세요.

  ☆ 직원(employee, 職員, 일정한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출처 : 네이버)  ☆ 구성원(member, 構成員,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이루고 있는 사람 / 출처 : 네이버)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공기관/국영기업에서만 업무(duty), 구성원(member)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일반 사기업에서도 직원(employee)을 구성원(member)으로 바꿔서 불러주시길 바라며, 직무(service)가 아닌 업무(duty)라는 단어를 더 많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8부> - 이상 야릇한 명칭
작성 : 최대우 (2023. 03. 13)

  대한민국 정부부처 중 현제의 '행정안전부'를 과거에는 '내무부'라는 명칭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니까는, 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이상 야릇한 명칭으로 바꿔서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느냐 라는 점입니다. 국가의 '행정안전' 업무를 각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의 역량으로는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각 분야별 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콘트럴타워 역할을 맡길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행정안전업무는 전문뷴야별로 나눈 후 각각의 부처에서 전문적으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의료분야 행정안전업무는 보건복지부에서 담당, 도로교통/건설분야 행정안전업무는 국토교통부 담당, 해양/수산분야 행정안전업무는 해양수산부 담당 등등 그렇게 '행정안전' 업무는 각 부처에서 분야별로 나누어 처리할 수 밖에 없는데 왜, 멀쩡한 내무부 명칭을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칙한 이름으로 바꿔서 모든 국민들을 우롱하냐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에 근무하는 구성원들은 만물박사도 아닌데 어떻게 각 분야별로 전문성이 매우 요구되는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까.



제목 : 달달검사 <5부> - 가중치
작성 : 최대우 (2023. 02. 20)

  대학교 선생님(교수, 부교수, 조교수 등)은 학부(학사과정) 학생들의 성적을 산정(算定)할 때는 초중고등학교때처럼 동일하게 100점을 만점(滿點, 규정한 점수에 꽉 찬 점수)으로 산정합니다. 초중고등학교때는 선생님이 산정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지만, 대학교에서는 선생님(교수님)이 산정한 점수에 가중치를 가감(加減)하여 계상(計上)한 후 4.5점을 만점으로 환산(換算)한 점수가 최종성적으로 남습니다. 즉, 초중고등학교때는 산정(算定)점수가 최종성적이 되지만, 대학교때는 계상(計上)점수가 최종성적이 됩니다. 이것을 회계학측면에서 바라보면 '산정점수 = 상품원가(액면가)'라는 등식이 성립되고, '계상점수 = 상품가격'이라는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달검사들은 영어, 수학위주의 고액과외를 받고 헌법에 나와있는 평등권을 위반하여 법과대학에 들어간 후 선생님(교수님)의 강의에는 집중하지 않고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했음으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액면(액면가/상품원가) 그대로 받아들여서 불공정을 공정하다고 억지주장까지 하면서 얼굴색하나 안변하면서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이러한 달달검사들을 10%가 모자란 바보들 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펀글] 그녀가 쏘아 올린 ‘이혼의 가격’ 논쟁 - 시사IN 변진경 기자 (2023.12.21. 오전 6:20)

(중략)

노 관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1988년 결혼했다. 두 사람 모두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던 중이었다. 당시 노 관장의 아버지(노태우)는 대통령, 최 회장의 아버지(최종현)는 선경그룹 회장이었다. 섬유회사로 출발한 선경(현 SK)그룹은 1980~1990년대 석유·통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최 회장은 1991년 선경그룹에 입사해 1998년 SK그룹 회장이 되었다. 노 관장은 세 자녀를 낳아 키우며 2000년부터 SK그룹의 문화예술 공간인 아트센터 나비를 설립해 운영해왔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1998년 3조8000억원이던 SK그룹 시가총액은 지난해 137조3000억원으로 36배 이상 뛰었다.

34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해오던 이들 부부는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중략)

변진경 기자 alm242@sisain.co.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연합뉴스

(사진2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공동취재

(사진3~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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