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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언,폭행 어떤 언론사에서도 취재를 안해줍니다. 어떡할까요?

애둘아빠 |2023.12.28 10:42
조회 2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해서 신고를 했던 평범한 시민입니다. 그런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이유 없는 고성, 폭언, 폭행등 경찰이 하지 말아야할 말과 행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 터져서 해당 경찰서 감찰부에 얘기를 했지만 증거 녹취 파일을 듣고도 징계대상이 아니라는 둥 사건을 계속 은폐하려고 하며 그렇게 경찰서 측은 모르쇠로 사건을 마무리 지어버렸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치가 떨리는 이런 사건을 전국민이 알아야 된다고 생각돼서 거의 대부분의 방송사에 취재 의뢰를 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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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 내용은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구요. 사건일시는 올해 8월 경이었습니다. 포항에 가족 여행을 갔었는데 경찰의 도움이 필요해서 신고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죄를 지은 사람도 아니고 경찰관에게 아무런 해를 끼친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이어진 경찰의 강경한 어조를 띤 공포심과 심적 압박을 불러올 수 있는 폭언을 지속적으로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본인말 듣지 않을꺼면 신고 뭐하러했냐 신고하지말던가 라는 말도 하였으며 말을하다가 경광봉을 휘둘러 제 무릎을 때렸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죄없는 사람을 왜 때리냐고 했더니 법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경찰관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이름 같은 거 없다고 했습니다. 폭언은 처음부터 끝까지 수십분간 이어졌고, 폭행을 비롯한 모든 잘못에 대한 사과는 지금까지도 없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치가 떨렸고 이 경찰관에게 당한 시민이 한둘이 아니었겠다 싶었고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해 포항북부경찰서 감찰측에 알렸지만 경찰서측은 징계대상이아니다고 종결지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녹취파일이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나라가 이렇게 부패한 나라였나 싶습니다. 어떡하면 이 사실을 전국민이 알게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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