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님이 자꾸 니니거려요

익명 |2023.12.28 22:49
조회 15,601 |추천 7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에 시어머님과 저 셋이서 10시간 가량 같이 일을 합니다.

내일은 밥 시켜먹자시며 남편한테는

철수는 볶음밥이 좋나 탕이좋나
철수가 좋아하는거 먹고

(저를 가르키며) 니는 니가 먹고싶은거 알아서 시켜라

라고 하셨어요 오늘은

이것말고도 종종 니니 거리시는데
이상하게 기분나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님 그냥 그려려니 하는게 좋을까요 ㅠ

추천수7
반대수51
베플ㅇ0|2023.12.29 03:43
며느리한테 '니'가 뭡니까? 교양없게 스리 남편한테 얘기해서 '니'라는 호칭 말고 이름 부르라고 하시라 시켜요
베플10234|2023.12.29 07:24
진짜 무식하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