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초에 시상식이 연말에 즐기라고 만든 거 아님?
시청자들이랑 같이 즐기는 축제 아닌가…
돌아가신건 물론 정말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시상식에서까지 추모강요하는 몇몇 사람들 이해안됨;;;
그렇게 따지면 추모하려고 검은색 드레스 입고 와서 시상식에서 상받고 좋아하고 웃고 즐기는 것도 앞뒤 안맞는 거 아님..?그리고 드레스 색만 검은색이지 오프숄더에 노출있는 드레스 개많았는데 그게 더 이상한뎁쇼;;; 난 오히려 이성경 흰색 드레스 화사해보이고 좋았는데 꼬투리 잡는거 진짜 이해안감 씨앙
심지어 연예대상 박나래 의상가지고도 뭐라고 하는 사람 많던데 아니 그럼 시상식인데 뭐 어쩌라는거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