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집에서 아래층이 보이도록 자기네 철문앞에 cctv를 버젓이 달아놨네요 주민들에게 동의 구한적 없고 연락처나 사용목적등 기재되어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개인사생활 침해로 신고해야할지…. 혹은 집에 도둑이 들 수도 있으니 혹시나 모를 도움을 받기위해 눈감고 놔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오래된 다세대 빌라라서 할머니들이 대부분이라 딱히 이런걸로 문제 삼지 않는데 저는 좀 거슬리네요
비밀번호가 보일것같아서 엄마께는
등돌려서 잘 안보이게 하도록 말씀드려놓은 상황입니다ㅠㅠ
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셨거나 주변에서 대처하신분이 있다면 댓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