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사진 보다가

ㅇㅇ |2024.01.03 01:16
조회 6,840 |추천 33
엄마가 너무 늙어있어서
눈물이 난다
나도 나이 먹고 울엄마도 나이 먹고
엄마도 힘든게 많을텐데 다 참고 티 안내고 살고있는걸텐데
내가 너무 찡찡 거렸나 싶고 그냥 다 미안하다
그만 받아야하는데 ..갚아도 모자를 텐데 항상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
추천수3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