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 안마시는데 간 다 상한 21살 여자연예인

ㅇㅇ |2024.01.03 09:13
조회 9,870 |추천 21

 

 

 



VJ로 시작해 시트콤으로 스타덤에 오른 장나라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장나라의 시대가 시작됨 


당시 국민 여동생이었지...ㅎ





 

 

 

 

 

 

 

 

 

 

 


TV틀면 장나라가 나오고

광고랑 광고는 다 휩쓸었던 장나라





 



근데 정작 본인인 장나라는 너무 피곤해있어서

그 당시의 인기가 와닿지가 않는다고....





 



유느가 기억하는 그 때 그 시절 장나라는,




 

 

 



인사하고 꾸벅꾸벅 졸던 모습






 

 



왜 맨날 힘이 없냐고 PD들한테 혼나기도 했었대





 



근데 진짜 몸에 기운이 없는데...ㅠㅠ






 

 



그 당시 하루의 기준이 아침부터 저녁이 아니었다고...ㄷㄷ




 

 

 

 


좀 쉬고 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니까 몸도 너무 안 좋아지고 ㅠㅠ









 




다른 프로그램에서 말하기를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였다고...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당시 시트콤 촬영할 때 장나라를 데려오기도 하고

너무 잠을 못 자서 힘들어하니까 장나라 좀 잘 수 있게

장나라 씬을 조금 뒤로 미루기도 했다는 동료의 증언






 

 



얼마나 살인적인 스케줄이었냐면

술 안 마시는데 21살 여자애가 간이 다 상했었다고...ㅠ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 생각하면 참 잘 지나왔다, 

후회없이 화르륵 테웠다고 생각한대...




 

 

 

 



몸은 힘들었지만 정말 감사했던 시절이라고...




추천수21
반대수2
베플천리안|2024.01.04 16:53
아빠가 매니저면서 애를 저렇게 뺑뺑이 돌렸던거
베플ㅇㅇ|2024.01.04 23:06
충격인건 저거 친아빠가 시킨거임
베플미스트|2024.01.04 09:08
근데 진짜 동안이긴 동안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