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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적으로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심리를아는... |2024.01.03 15:50
조회 54 |추천 0
사람은 안좋은 말을 하는 건
사실적이지만,
좋은 말을 하는 건
심히 의심하고 경계를 해 봐야 한다~!

좋은 말에는 본인의 속마음에도 포함되어 있다.
본인의 속마음에서
내 말 좀 들어줘, 나도 생각해줘,
나에게도 칭찬해줘,
나도 이 친구 처럼 뭘 해줘, 등등.
자신 본인을 열연하는 것 자체가
그런 말 들을 하는 것을 전제로
사람의 심리를
악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항상 상대방으로 부터
자신 본인에게
칭찬 받기를 바라고,
칭찬 받은 사람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또 한 번 생각해보고,
여러번 생각해보아도,
칭찬받은 거에
너무 집착하게 되고,
칭찬에 집착하다가
하지 말아야 되는
안된다는 선을 넘어버리면
빠돌ㆍ빠순이 까지
되어버릴 것이다.

일하는 곳도 마찬가지로,
칭찬 받는 사람 아래에서
일을 하는 걸 좋아하지,
다른 직장에서는
칭찬을 받지 못하는 생각을
먼저 들어서 두려워서
직장을 못잡고, 정착하지도 못한다.

지금 이대로만 좋아 라고 하면서
싱글 여자인 경우,
새로운 남자를 만나야되는데,
새로운 남자에게서
칭찬을 받느냐 안받느냐에 따라서
칭찬을 못받을 경우,
밑져야 본전으로
본연의 성질을 드러내어
남자를 차는 성격이 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칭찬 받은 사람도
혹시나 만나고 싶어도,
자신의 본연 성질을
낼 수 있음을 감지하고,
못만나겠구나 라는 생각을
들 수 있는 점이 있겠다.

가족ㆍ친척 이나,
가장 친했던 친구들 옆에서
안정감 있게 있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요즘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보고,
본인의 꿈을
먼 곳 에서 펼쳐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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