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는 아니 못 먹는 반찬을 치우는게 뭐가 문제인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지가 잘못해 놓고 지가 왜 발작이래요? 거기다 "장모님이 그렇게 가르쳤냐?" 라니... 와~~~ 지는 집에서 뭘 배웠길래 밥상 앞에서 반찬 투정이래요? 글쎄요 일단 남자의 말에서 쓰니랑 친정을 무시 한다는 느낌이 물씬 느껴 집니다.
베플ㅇ|2024.01.06 09:05
가부장적이고 분노조절장애 가진 남자들은 결혼하면 안됨. 가부장적인 사람은 돈 버는게 자기의 가치라 싸움의 이유가 뭐든 돈이랑 엮고 사람을 피를 말림. 반찬투정으로 싸우다 가장을 무시한다 돈못벌면 사람 취급도 안하겠다는 전형적인 가부장적 멘트 ㅋㅋ 여자는 그런 남자 옆에서 성격 점점 이상해지는데 본인만 모르고 자기 연민에 빠짐. 그리고 여자쪽에서 이혼한다 이혼한다 말하면서 이혼 안함. 내 주변 절대 못고치는 가부장╋분노조장 가진 부부들 특징임. 애만 불쌍..
베플ㅇㅇ|2024.01.06 02:29
발언은 5-60년대 사람같은데 그와중에 반찬투정 하는게ㅋㅋ 못먹는다 말 하지말고 걍 그 반찬만 안먹음 되는거 아닌가? 밥을 같이 먹으면 본인은 안먹겠지만 상대는 먹을수도 있는거고 굳이 상대가 권할때 그런말 하면 또 모르겠다만.. 지가 싫어하는거 만들었다고 꼽주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내분, 남편한테 내가 반찬 치운건 잘못했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세요. 말하는거보니 니가 이건 잘못한거 맞다며? 왜 사과안하는데? 그게 사과하는 태도냐 말투 싸가지가 없다 부터 해서 본인이야 말로 말꼬리 잡고 늘어질게 뻔합니다. 물건 던지는것도 내가 폰 던졌지 너한테 뭐 했냐? 는 식으로 빠져나갈게 뻔해요. 패턴이 너무 식상하고 뻔합니다. 이봐요 남편분 보통사람은 화난다고 물건 안던져요. 상대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폭력적인 성향이 나온거면 그게 누구한테 하든 물건에 하든 그냥 그런 사람인거에요. 괜히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아내가 말대답 하는거 같으니 성질나서 그런거잖아요. 말하는게 상대는 나보다 아래야 라는게 깔려있어요. 모든 일은 우위에 가릴 수 없이 존중받아야해요. 밥하고 반찬하는게 내가 돈버니까 당연히 해줘야하고 고분고분 순종해야한다는 생각은 조선시대 양반일때나 그렇게 하세요. 지금은 2024년이니까 시간개념 좀 갖고요. 댓글 꼭 보면 좋겠네요. 하지만 지금 글로 본 성격상 반성은 커녕 그냥 지들이 뭘 안다고 어중이떠중이들이 댓글 싸지른거 내가 신경써야하냐고이럴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