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생각이나서 글을 남긴다.난 신을 믿기도하지만 그렇다고 아주 맹신하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있다가도 없다가고 또 있을수있는 아이러니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어느순간...사람...그리고신...신은 본인의 모습을 본따서 자기를 만든게 사람이라고 어느 책..성경책? 아무튼 들었던거 같다..난 생각해본다..신은 본인의 모습을 본을 삼아 인간,사람을 만들었다면 육체가아닌 정신적인 흐름의 직접 볼수가 없는 사랑이란 마음, 믿음이란 마음, 희생이라는 이런 감정을 담은 영적인 보이지않는 그런걸 육체라는 형체?를 만들어서 영을 넣는게 아닌가 싶다
일단 인간이라는 형체를 만들고 신이 가지고 있는 그감정과 생각들을 주입해서 자기가 원하는 본질적인 완벽한 영과 혼합된 육체를 가지고 싶어서 인간들을 시험에 들게하고 희생하게하고 사랑이라는 마음을 다 혼합시켜서 우리가 알고 있는 그영원이라는 단어의 그끝에 그러니깐 우주의 그끝에 다 다을때의 정신세계를 가지게되면 신은 내가 태조 없었던 육체와 그 영적인 정신을 가지게 되는것에 마무리로 이세상...아니 이우주의 끝이 생겨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어떤 얘기엔 지구는 깨달음을 알기위한 지옥같은 행성이라고...죽음이라는걸 통해 윤회라는걸 알고 깨닫고, 느끼고 ,또..무한반복...
신이 본인이 원하지 않는 감정의 모든 영적인것들을 알고 완벽함에 그원하는 육체와 정신을 이루지 못하니 인간이라는걸 만들어서 자기 자신의 신적인 마음을 갈고 닦고 또 갈고 닦고하고 있는건 아닌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신도 나약한 자기의 완벽함을 위해 완성하기위해 본이이 원래 태초 없던 육체도 만들고, 그이상의 자기 정신의 세계를 위해 영적으로 보이지 않게 이지구의 공간,,,,이우주의 공간을스스로 돌아다니면서 바쁘게 자기를위해 공사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어떠한 사람들은 그런다 신은 내마음속에 있다고....그렇다 ... 신은 물체가 아니므로 어디에서든 들어갔다 나왔다 머물렀다 또 다르게 다른 형상의 정신적인 영으로 오고가면서 자기의 추구하는 원하는 내세계를 만들기위해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나름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다만 부작용이 생겼다면..그신...은 자기가 가지고 싶어하는 그육체를 가진 인간을 만들고 나서이런저런 영적인 실험을 통해 인간들은 수천년 수만년을 살면서 진화되면서 그렇게 힘들어한다...물론 행복하게 살다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참 극히 드문거 같다..행복이라는 관점이 누군가가 봤을땐 너무 거지 같은 삶인데 본인이 행복하면 행복한거고누가봐도 행복해서 넘칠거 같은데 내가 힘이들고 외롭다면 불행한 삶이 되는거다.
이러한 감정을 신은 만들어놓고....인간을 이리저리 와따 가따 시험하고 또....세월이지나 윤회하고 다시태어나도 무한반복을하는 우리는....신을 위한 실험실에 있는 쥐?가 되어 쳇바퀴를 마냥 돌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냥 생각해본다............신이 있다면....이제 그만 그본인이 원하는 그완벽한 정신,,영적인,,그리고 육체를 가지기위해...그만 인간을 진화시키고,..아프게 하지 말게 했으면 싶은 생각...
돈에 허덕이지 않고.....사랑에 아프지않고...믿음에 배신을 당하는 그런 실험은 그만하시고...당신이 만들어 놓은 이 인간들이란 실험체에...그만 자유를 주고 본인도...자유로와 지셨으면 좋겠다는 ... 생각이 든다...
이 넓고 넓은 팽창하고 있는 이 우주의 어느 행성의 외계인들도 지구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당신의 무엇을위한 이 실험을 계속하는건지 그끝은.............또 어디까지 완벽함을 원해야 끝이 나는건지...
복잡한 이지구 복잡한 이우주를 만들어 놓기만하시고...관리가 생각처럼 좀 안되시고 있는건 아닌지...
차라리 자고 일어나면 아무것도 태초 없던 무로 돌아가셔서.....당신이 원하는 사람육체 몇명만 만들어서 오손도손 영원히 정신의 세계과 그렇게 살면 안되는것인지.....
문득 그런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