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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이 폭로되고 세상에 다 알렸던 결정적 계기

핵사이다발언 |2024.01.06 17:04
조회 2,495 |추천 3

나는 사실 경찰자녀가 사고를 친다는 사실을 이미 알았고 이 아이들이 이 사실을 경찰아빠가 알게 되면 경찰성격 상 참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입을 열지 않았다. 심지어 추석이나 설날 때 계속 터지게 만들어도 다 참고 있었다.

하지만 이걸 다 폭로하고 경찰자녀를 다시는 사회생활도 못 하게 만들고 경찰을 개 같은 놈이라는 것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가장 큰 계기는 바로 집안에 난 초상을 경찰관이 박살낼려고 했던 점이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집안에 초상이 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기분이 안 좋은 상태에서 초상집을 향했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관의 공격이 생겼다. 지금부터는 "정당방위"다.

물론 할머니의 초상이었지만 나는 경찰의 인간쓰레기 짓의 맛을 보았고 이제는 세상에 다 폭로하기로 결정했다.

입관식 때 분노가 터질거 같았고 할머니를 보면서 마음을 먹었다. 마음 속으로 "할머니 이제는 안될거 같고 어느 정도 마음을 먹어야 할거 같습니다. 심지어 경찰자녀한테도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마지막에 한번 더 때렸습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코로나가 터지는 동시에 세상에 다 알리겠다고 다짐했고 그 때부터는 세상에 무서울 건 하나도 없었디.

밖에서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할 때마다 경찰관이 그런 짓을 했다는 건 말을 안했는가보데요? 마음 속으로 경찰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는 게 약한 놈이라고 함부로 하군요? 내가 너네 집 초상집을 한번 다 박살을 내고 오면 되겠나? 애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 정신적 상해를 입히고 모른 척해 또 다시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험도 떨어트려 이제는 초상집을 망쳐놔.

이러면 우철문 경찰청장이 나한테는 __으로 보인다. 아주 만만한 존재로 보이게 된다. 그때부터 부산여경들의 범죄에서 벌어진 사건을 세상에 다 폭로하고 어느언론사에가서 다 폭로하고 온다.

부산에서 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진짜 개취급을 하는 명예훼손을 하고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공무원들이 일을 하는데 "내가 20년간 공무원 생활하면서 저렇게 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욕을 하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은 처음봤다. 경찰관들 진짜 미친 짓을 하기는 했는가보다."라고 다 생각한다.

우리 부산경찰관님 억울하세요? 너네는 그 결과를 보면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은 진짜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너네가 보여줬던 그 과정을 보면 너네 경찰관들은 경찰가족 자체가 북한에서 총살을 당해야 하는 짓을 한거다.

그런데 그런 놈이 국가공공기관에서는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 점수가 100점인거다. 한 지역 인사 담당자는 이렇게 말한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데 혼자서 너무 점수가 높아서 저도 놀래서 따로 불렀다. 도대체 비결이 무엇입니까? 설령 다른 회사를 가게 되도 국가기관에는 계속 비슷하게 높은 점수가 나올 겁니다."

너네가 그만큼 잘못한게 많아서 가만히 있는거다. 인격살인을 한것인데 내가 잘했다고 한거였다.

내가 그래서 서이초사건 때 담임선생님이 죽었는데 그 학부모(경찰검찰부모)가 초상집까지와서 진짜 죽었는지 확인 하자고 한 걸 보고 경찰과 검찰이 어떤 놈이지 정말 잘 공감을 한거였다.

사람들은 부산경찰청 경무관 딸과 총경 딸이 사고를 치면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나쁜 놈이지 설마 경찰 딸이 그러겠나? 하고 전부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다.

그걸 2년 동안 세상에 다 알린거다. 그러니까 도와줬던 사람조차 얼굴이 벌게지고 고개를 처박게 되는거다.

나는 그 때 느꼈다. 경찰관이 이런 미친 짓을 할 때마다 이러면 경찰자녀가 분명히 못 참고 사고를 많이 칠 건데 라고 생각을 했는데 진짜 많이 치던거다. 심지어 이혼율도 높을텐데 하는데 실제로 경찰관이 이혼율도 다른 직업에 비해서 높다는 거조차 알게 된거다.

그런데 경찰관은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은 했지만 경찰관이 저런 짓을 했다는 건 사람들한테 말을 안했더라구요.

"저 사람 마음씨가 진짜 천사다. 천주교의 추기경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고 그런 봉사정신 때문에 진짜 공공기관 1등하는거다."

경찰관들 사려 깊지 못한 행동이 나라를 망하게 한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이미 경찰 내부에 여경들 사고가 터져 있었다. 아마 경찰청 자신들은 진짜 이번에 해체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었을거다.

초등학교 6학년때 나는 반장이었고 내가 왕따를 당해주고 참아주는 것은 괜찮다. 어차피 얘는 선생님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그 왕따시키는 놈이 주위에서 아무도 뭐라 안하니까 어느 새 체육시간에 반에서 같은 반 여학생의 여학생에게 오줌을 싸라고 한다. 지금부터 너는 정당방위다. 이제 안 봐준다. 바로 그 자리에서 개같이 때려 팼다. 그 때부터 나를 건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부산경찰 물통에다가 오줌 싸라고 한 것 까지 온거다.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미친 욕을 들어도 아무 말도 못한다. 내 같으면 경찰청 앞에 그런 테러를 하면 경찰 자존심 다 상하고 진짜 안에 컴퓨터 다 뿌수고 싶겠다.

밖에서 내가 사고친 경찰 자녀 왕따시켜라고 했던 소리 들었지? 나는 처음에 보호할려다가 나중에 보니까 이 미친 경찰 아빠들이 미친 짓 한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왕따시켜라고 한거였다.

나는 왕따를 당해주는 사람이지 왕따를 시키지는 않는다. 나는 나자신과 싸움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애가 공공기관 1등인거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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