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돈이나마 좀 남겨두면 청소비라도 될거같아서요
민폐인거알아서 넘죄송한대 엄동설한에 산은 넘 춥고 물은공포증있고 수습하시는분이더고생하실거같아서요
약은좀' 많이모아둔거있고 몇달전시켜둔감자도 싹이 쑥쑥자라서 찬장뚫고나올정도라 가는건문제없는데 뒷정리하시는분들이 뭔고생인가싶네요 ㅎㅎ 예쁜 니트원피스 사놓고 한번도안입었는데 이제입을수있겠네요 어디좋은자리가면입고갈랬는데 .ㅎ
휴대폰에서 예전에찍어둔사진뽑아놓고 전자렌지돌리고 창문밖으로던지면 제가여기글쓴거 아무도모를걸요ㅋㅋ사실 다른거때문에지우는거지만 ㅋㅋ 흠 청소하시는분께 최소한의 도리는하는게 맞는걸까요? 전그냥 힘들고괴롭고그런게아니라 지금도 산송장이고 아무의미없는 세금축내고한심한 살으나죽으나 같은사람이라섴ㅋㅣㄱㅋ 그냥 꾸역꾸역 버텨내고있으면뭐해요 허수아비로 사는것도지겨워요 허울뿐인껍데기 약없인잠도못자고 ㅋㄱ온갖거에예민해서 우울해하고분노하고ㅋㅋ그러면서또찾아보고ㅋ또라이 이제쉬고싶다ㅋㅋ 맨날쉬어도또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