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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가난한데 울언니 쓰리잡함..

ㅇㅇ |2024.01.09 15:04
조회 744 |추천 5
부모님 이혼하시고 어쩌다보니까 언니랑 나랑 둘이 사는데
언니 대학 졸업하고 취직해서 일하는데
병원에서 일해서 9~6까지 일하고 퇴근하면 바로 병원 근처 편의점에서 7~11시까지 알바하고 집와
그리고 주말은 카페 알바해
카페 알바는 돈때문 아니고 재미있어서 하는 거라고 하긴 하는데 너무 미안해..
언니가 생활비 다 내고 나 학비도 내주고 용돈도 줌..난 고등학생이라 알바도 못하는데 언니만 쉴틈없이 일하는 것 같아서 미안해 죽겠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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