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건 내가 초2~3 개쌉 잼민이 시절때 있었던 일임
그때 틱톡보다가 밍들님이 올린 영상이 떴어
그때 당시 사귄것 같던 남자친구의 사칭 때문에 힘들다는? 그런 내용이였던것 같아
그래서 팬은 아니지만 나도 도와줘야지 했었어
댓글에 들어가서 그 사칭계정 멘션을 하고 대충 " 사칭하지 마새요!! 그러면 밍들님이 힘드러 하새요! 걔속 이러시면 신고 할거애요!! " 이런 느낌으로 달았어
근데 __ 알고보니까 사칭계정이 본계랑 닉네임을 똑같이 한거임.. 근데 하필 그 욕 박은 계정이 본계였음 신발..
그래서 나중에 알림 조카 울려서 보니까 밍들님에 그 남친까지 같이 나한테 뭐라 그러는거임 무슨 " 이래서 어린애들은 안됀다니까? " 이런 느낌이였어..
+팬분들 한테까지 욕 조카 먹었고 그때 초딩이라 영상도 올렸었는데 악플생겨서 영상 다 삭제함 (지금와서 보면 흑역사 셀프로 지움 개이득)
아무튼 그래서 난 아직까지 밍들님을 보면 욕먹은게 생각남.. 근데 생각해보면 어린마음에 도와주려고 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말한게 좀 아쉽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