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삼국지가 얼마나 허구였나를 아는 순간 느낀 그 허탈감을 나눠 드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재갈공명 애~는 천재적인 감각으로 모든 권모술수의 아버지라 칭송 받는데...재갈공은 지략이 없다??맞습니다그는 권력 잡는것, 백성 다스리는것엔 능했으나 지략엔 먹통이라 실 삼국지 정사엔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설 삼국지를 읽으면서저토록 지략이 출중한데 왜 북벌엔 성공을 못할까?그것도 5번씩이나..참 의아해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허구를 짚어 나가겠습니다성문을 열어놓고 가야금을 뜯는 장면허구입니다애초 그런 전투도 없었습니다
죽은 공명이 산 봉달을 물리치다허구입니다시체로 실려갔다는 기록도 없습니다
재갈공의 남방 7번 정벌7전8기??(7번인가 놓아주고 8번 사로 잡다??)한번도 정벌 나선적 없습니다정사엔 그저 교지를 내린적은 있습니다
만두를 빚어 파도를 가라 앉혔다정벌 나선적도 없으니 당근 거짓말 입니다
적벽대전 신풍화살을 모아오고등등전부 허구입니다그냥 세가 약하니 당시 유비군이 오나라에 의탁했을 뿐 입니다-반면 주유의 이야기는 소설처첨 언감 비슷하게 나옵니다
그냥..삼국지에 나오는 재갈공명의 이야기는 하나도 진실이 아닙니다우리는 그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의 허구 소설로만 그를 알고 있을 뿐 입니다그러기에 중국 본토에서도 재갈공 고향외엔 재갈공을 그리 쳐 주진 않습니다고향땅도 그저 관광용으로 사당을 지었을 뿐 입니다단 하나실권을 잡았음에도 주색에 빠져 있는 유선을 제거 안 하고 끝까지 왕권을 뺴앗지 않았다는 점 그 점 때문에 중국사에서 높이 예우 해 주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나라고 그러겠습니다삼국 통틀어 제일 약한데자기라도 없으면 당근 먹힐 게 뻔하고행여 왕권 찬탈했다간 이슈거리로 빌미가 되어 다른 두 나라가 합심해서 뜯어 먹을 게 뻔한데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그런 짓을 벌리겠습니까?
북벌도 5번이 아닌 2번 뿐이었습니다1번 원정이 4~5년이 소요된다고치면 5번은 가당치도 않습니다
연의에선 조조가 제일 간악하다고 나오지만실제론 유비랑 재갈공이 최고로 간악합니다왕족 핑계대고 촉한에 들어가 쿠테타 형식으로 그 자식마저 모두 죽이고 촉한을 먹어버렸으니까요그리곤 혈족들을 핑계로 몰아 전부 죽입니다이 방면에 도가 틘 이가 바로 제갈공명이갰지요
따지고보면 유비는 정말 간괴한 이 입니다충의를 내세우지만 역사 최고의 사기꾼입니다서주를 먹을때도 같은 왕족 핑계로 서주에 들어가 결국 서주를 차지 합니다
그리고는 온갖 공갈 협박을 했겠죠조조가 쳐 들어오면 어쩔것이냐, 막아낼수 있겠느냐, 조조를 잘 아는데 다 죽일 것이다.등등 하지만 역사는 유비가 왕족이고 그나마 백성들에겐 잘 했으므로 결국 전통성을 부여했겠지요
* 도원결의삼국지의 구심점이기도 하지만 그런 건 있지도 않았습니다물론 유비의 자리 장수, 장비의 돼지장수..등등은 거짓인 줄 알겠지요
본사 삼국지엔 유비가 서주성주로 나오기까진 이들 세 명의 기록은 전무합니다술이 식기 전 까지..여포랑 한 판..등등 모두 허구입니다
계속~